[일러스트] 바캉스 스킨 Season. 2

이디스 트윈즈 – 꿈 속을 표류 중

역시 여름엔 바다에서 즐기는 피서가 최고지.

저기 봐! 북극곰 가족이 빙상 스케이트를 타고 있네.

배고픈 펭귄이 날치들을 쫓아 하늘을 날고 있어.

으응? 그런데 왜 물개 입에서 학교 종소리가 나는 걸까?

옌 싱 란체스터 – 수중 전술 교사

아이들에게 수중에서 싸우는 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.

바다에서 침식체를 마주치면 위험할 테니까요.

지금까진 교육생들이 진도를 잘 따라와줬습니다만...

역시 물 위를 달리는 건 다들 어려워하는 것 같네요.

출시 예정 바캉스 스킨 Season.2 - 옌 싱 란체스터의 스킨을 공개합니다.

8/6(목) 카운터사이드 업데이트와 함께 출시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!

이유미 - 해안 경비 기동대

평범하게 물놀이를 하러 온 입장이었지만...

어쩌다 소매치기를 붙잡고 물에 빠진 아이도 구하게 됐네요.

그 이후론 신경이 쓰여서 마음 놓고 놀 수가 있어야죠.

어쩔 수 없이 해안 경비를 위해 안전요원으로 지원했습니다.

카린 웡 – 테크니컬 다이버

다이빙에서 가장 중요한 건 떨어지는 기술입니다.

물과 몸이 닿는 면적을 최대한 좁히기 위해,

몸을 최대한 유선형으로 유지하며 뛰어내려야 하죠.

물에 떠오르는 것은 그 이후의 문제입니다.

리브 앨런 – 알바 뛰는 기사님

방학 동안 아카데미에서 수영장을 관리하게 됐어요.

딱히 기사로서의 자긍심 같은 건 안 느껴지는 일이지만...

다 함께 넓은 풀장을 뛰어다니며 즐겁게 놀 수 있거든요,

의외로 청소에 적성이 맞는 걸지도 모르겠네요!